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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뷰
[엠와이소셜컴퍼니 X 인포뱅크 X 전북TP]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열린 Climate Tech Connect Day
[엠와이소셜컴퍼니 X 인포뱅크 X 전북TP]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열린 Climate Tech Connect Day지난 11월 6일,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는 전북 기후테크 기업들의 민간 투자 유치를 돕는 ‘2025년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연계 Climate Tech Connect Day’가 진행되었습니다.이번 행사는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인포뱅크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협력했으며 전주소통협력센터가 후원하여 진행되었습니다.이날 행사에는 기후테크 분야의 14개 기업이 참여해 투자 유치 및 후속 연계를 위한 IR 피칭과 1:1 라운드 밋업을 진행했습니다.현장에는 MYSC와 인포뱅크 심사역, 기후테크 전문 VC 8명이 함께하여 전북 지역 기후테크 기업들의 가능성을 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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ꕤ스튜디오오락ꕤ과 함께 하는 마켓소소
༶ '스튜디오 오락'의 전주 스토리가 담긴 웹툰 원화✔ 전주 토박이 '냥선생'과 호기심 많은 유랑자 '또랑이''어떻게 하면 전주의 이야기를 더 재밌게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냥선생'과 '또랑이를'만들었다는 작가님. 고양이를 좋아하는 전주 토박이 '냥선생'과 호기심 많고 세상 구경을 좋아하는 천진난만한 '또랑이'가 함께 전주 여행 이야기를 나눕니다. ✔ 여행지의 화려함보다 일상 속 로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전주 웹툰 원화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잘 몰랐던 전주의 이야기들을 다시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다는 작가님. "작가님에게 전주는 어떤 곳인가요?"첫 만화가의 꿈을 꾸던 곳이 바로 PNB(구 풍년제과) 2층 입니다. 그래서 전주는 저에게 '꿈을 시작한 곳'이자, 지금도 여전히 '꿈을 이어가는 곳'입니다.스튜디오 오락의 전주 웹툰 원화는 11월 27일(목)까지 전주소통협력센터 본관 1층 팝업 홍보존 <마켓소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스튜디오오락 https://www.instagram.com/nyangmo_c/#전주소통협력센터 #전주시지역소통협력센터 #지역소통협력팀 #전주 #전주시 #팝업홍보 #마켓소소 #팝업홍보존마켓소소 #전주팝업 #전주굿즈 #웹툰 #캐릭터 #전주홍보 #여행툰 #어디든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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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뷰
[전주시 공동체] 에코누리교육공동체, 학교와 마을 잇는 환경·안전 실천의 구심점!
에코누리교육공동체, 학교와 마을 잇는 환경·안전 실천의 구심점! 전주 송천3동, 안전 등굣길 캠페인 및 세병호수 살리기 등 활발한 활동 선보여전주 덕진구 송천3동을 주 활동 지역으로 하는 '에코누리교육공동체'가 학교와 마을을 아우르는 환경 및 안전 실천 활동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1년 에코시티 내 4개 학교(자연초, 화정초, 초포초, 화정중) 학부모회 임원진들이 환경 중심의 공동체 교육을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하며 결성되었으며, 2024년부터 전라중을 포함하여 현재 5개교 학부모 임원진 7인이 주축이 되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활동 분야는 환경과 봉사다.공동체는 올해 상하반기 1회씩 5개 학교를 순회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요 주제는 '걸어서 등교! 건강한 도보등교!', '학교 폭력! 흡연! 지켜보지말고 지켜주세요!', '지쿠터.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합시다.' 등이었다.환경 교육으로는 중학생과 함께하는 천연화장품 만들기와 초등학생 대상 EM 흙공 만들기 및 던지기를 통한 '세병호수 살리기' 활동을 펼쳤다. 또한, 쓰레기 되가져가기 일환으로 포스터를 제작, 게시하는 환경 교육도 진행했다. 현재는 학교 폭력 관련 그림책 제작을 통해 교육 자료를 마련하고 있다.올해 지원사업을 통해 활동 범위를 학교별 소규모에서 지역 주민으로 확대하며 공동체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웃과의 소통 창구 역할에 대한 기대감도 갖게 되었다.에코누리교육공동체는 앞으로 환경 교육, 인권 교육만큼은 공동체와 연계하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가능 기업의 형태'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동·청소년 시기 '체인지 메이커 프로그램' 활용 및 청년 시기 '직업체험장' 확장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한다. 이들은 아이들이 삶 속에서 배움을 얻고, 지역 사회를 지키는 실천을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담당 : 김영기 jcsc@jlcc.or.kr#마을공동체 #환경교육 #등굣길캠페인 #세병호수살리기 #지속가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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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동체] ‘프리데코’, ‘탄소중립 완산마을’ 거점, 연대를 통한 기후위기 일상 전환 선도
전주시 공동체 ‘프리데코’, ‘탄소중립 완산마을’ 거점, 연대를 통한 기후위기 일상 전환 선도전주시 완산구를 활동 지역으로 하는 환경 공동체 ‘프리데코’가 2025년 ‘탄소중립 완산마을’ 운영을 본격화하며 마을 단위의 실질적인 기후위기 대응 실천을 이끌고 있다.프리데코는 2019년 전북대학생들이 “한 사람의 열 발자국보다 열 사람의 한 발자국”을 모토로 결성한 단체다. 전주·전북을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 교육, 자원순환·업사이클링, 비건문화 확산, 지역 정책 제안과 캠페인 등을 추진해왔다. 2024년에는 ‘전주 비건 지도’ 제작 및 배포, 생애주기별 교육 운영을 통해 지역 파트너십을 확장했다.올해 프리데코는 ‘제3회 지구별 페스타’를 개최하여 비건 푸드, 다회용컵, 태양열 오븐, 리필스테이션, 자원순환을 한자리에서 경험하게 했다. 또한, 주민이 쉐프가 되는 비건 요리 프로그램 ‘무해한 아울식탁’, 무농약 텃밭가꾸기를 통한 먹거리 전환 경험 공유, 기후인문학 토크콘서트를 통해 기후위기 담론을 생활 언어로 풀어냈다.프리데코는 개인의 기후행동만큼이나 변화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마을 단위의 탄소중립 전환이 일상에서 작동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특히, 주민·기업·행정이 역할을 나누고 서로를 지지하는 “연대 구조의 촘촘함”이 기후위기 변화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프리데코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완산마을’을 생활 실천의 허브로 키우고, 파트너십을 더욱 촘촘히 엮어 경험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추후 목표는 주민이 바로 참여 가능한 다회용기·컵 재사용 시스템 정착, 자원순환 상시 프로그램 운영, 취약가구 냉방 물품 지원 및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 운영, 텃밭·비건 만찬 등을 통한 먹거리 전환 경험 확대 등이다.프리데코 관계자는 “한 걸음씩 내딛는 실천이 모이면 도시의 표준이 될 것”이라며 “시민도, 기업도, 행정도 함께하면 더 빨라진다. 교육 의뢰, 현장 컨설팅, 자원봉사, 후원 등 어떤 방식이든 연결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문의: 프리데코 / 탄소중립 완산마을 070-8095-9909) 담당 : 김영기 jcsc@jlcc.or.kr#프리데코 #전주시 #마을공동체 #탄소중립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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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따뜻한 함께한끼
성큼 다가온 가을, 루프탑에서 나누는 '따뜻한 함께한끼'다섯 번째 <따뜻한 함께한끼>는 한껏 가을 정취로 가득한 전주소통협력센터 분관 테라스에서 열렸습니다.이번에도 역시 전주맛집 인플루언서 '전주세끼'와 함께 지역소상공인 '차린 정육식당'이 함께했습니다.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 바람타고 솔솔 피어오르는 고소한 냄새, 그리고 따뜻한 컵라면까지 모두가 웃음이 끊이지 않던 시간이었습니다.함께여서 더 따뜻했고,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루프탑에서의 함께한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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ꕤ한프로덕트ꕤ와 함께 하는 마켓소소
༶ 순간의 감정을 향으로 표현한 '한 프로덕트(HANN PRODUCT) 방향제'✔ 전주한옥마을의 향을 담아낸 향 브랜드 '하노키(HANOKI)'우리 나라 여러 지역을 여행하며 '우리의 것'을 찾아내고, 그 여정 속에서 얻은 추억과 영감, 그리고 향의 기억을 통해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는 한 프로덕트. 이번에는 고요하고 따뜻한 한국의 정서를 향으로 표현했습니다.✔ 한 프로덕트 차량용 방향제, 룸스프레이 및 하노키 시그니처 방향제품전통의 아름다움을 향으로 풀어낸 ‘하노키’는 술병을 모티브로 한 디퓨저와 한지 원단의 사쉐를 통해,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한옥의 고요한 순간을 표현합니다. 목재의 따뜻함, 한지의 포근함, 잔잔한 바람의 감촉을 담아 ‘집의 향기’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했습니다."향을 만들게 된 계기가 있나요?""익숙하지만 잊고 지냈던 ‘우리의 공간’을 향으로 남기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누구나 머무는 공간 속에서 편안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한옥의 정서를 향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향은 시간과 기억을 담은 공간의 감정으로 이어졌습니다."하노키 향을 맡는 순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고 고요한 평온을 느끼길 바란다는 작가님의 말처럼, 센터에 들러 전해지는 따뜻한 온기가 잠시의 쉼이 되어 당신의 공간에도 작은 위로와 여유가 머물기를 바랍니다.한 프로덕트 방향제는 10월29일(수)까지 전주소통협력센터 본관 1층 팝업 홍보존 <마켓소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한프로덕트 https://www.instagram.com/hanoki.kr/#전주소통협력센터 #전주시지역소통협력센터 #지역소통협력팀 #전주 #전주시 #팝업홍보 #마켓소소 #팝업홍보존마켓소소 #전주팝업 #전주굿즈 #향수 #한프로덕트 #향기 #향 #하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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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소통협력센터가 참여한 제4회 서노송예술주간 <만인의 동네>
지난 9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뜻밖의 미술관 일대에서 열린 서노송예술주간 <만인의 동네>에 전주소통협력센터도 함께했습니다.이번 축제는 놀라운예술터, 뜻밖의 미술관, 물결서사,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그리고 전주소통협력센터 분관이 함께 만들어간 자리로, 다섯 공간을 거쳐 완성되는 스탬프투어부터 아트마켓·북마켓·전시·소셜다이닝·북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전주소통협력센터는 ‘지역민과 예술인이 소통하는 소셜다이닝’으로 함께 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쌈가 중인점’에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했던 <만인의 동네>!이틀 간 지역 예술인과 활기를 나누며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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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로컬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데이 – 로컬창업 카페·디저트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책에서 찾을 수 없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3회차 네트워킹 데이는 바로 그 ‘현장성’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페이스트리 전문점 ‘오르도네’의 공재영 대표는 ‘관광지 주변 1인 카페 창업 팁’을 주제로 카페 운영 팁, 홍보 전략과 상권을 고려한 메뉴 선정, 오픈 초기의 시행착오 등 현실적인 경험을 들려주셨습니다. 또한 스콘 전문점 ‘달쀼’ 김사랑 대표는 ‘골목가게에서 시작해 3호점까지 확장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 파악과 마케팅 노하우, 오픈 마켓 참여 경험까지 아낌없이 공유했습니다.한 참여자는 “대표님들이 겪어온 어려움과 노하우를 진솔하게 들을 수 있어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고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전했습니다.다음 네트워킹 데이는 ‘공간운영 편’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창업을 고민하는 전주시민이라면 꼭 함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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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정글 아트 컴퍼니’ 팀의 전주 유휴공간, 예술을 잇는 공간으로 탈바꿈
전주 구도심의 공간이 예술과 실험의 무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전주살LAB 2025>의 지역문제해결 생활실험실 분야로 참여하고 있는 ‘콘크리트 정글 아트 컴퍼니’는 유휴공간을 활용해 감정을 기록하고 나누는 시민 참여 프로젝트 ‘Empty Space Projec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6일 열린 ‘Art Lab Day’에서는 무용, 연극,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워크숍을 통해 감정을 발견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콘크리트 정글 아트 컴퍼니’는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말하지 못하는 감정’을 안고 살아가는 현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공간과 사람, 감정을 연결하는 예술적 시도로 생활 실험을 하고자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으로 콘크리트 정글 아트 컴퍼니는 유휴공간을 무대 삼아 감정 기록 전시와 리딩 퍼포먼스까지 이어가며, 전주의 구도심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들의 실험이 지역의 관계 회복과 새로운 문화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Art Lab Day’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은 전주 구도심 유휴공간에서 ‘체험형 감정 전시 공간’을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10월 17일(금)부터 25일(토)까지 남부시장 청년몰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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ꕤ 문화살롱ꕤ과 함께 하는 마켓소소
༶ 향으로 물든 공간, 전주의 사계를 담다 '전주담' 디퓨저 ༶ 왕들의 도시 전주, 향기로 만나는 향수 컬렉션 ✔덕진공원과 향교를 스토리로 풀어낸 디퓨저 '전주담'연꽃 향기가 머무는 덕진의 고요한 물가 '덕진연화' 의 고요함부터 금빛 바람이 부는 향교 '향교풍금'의 편안함까지. 은은항 향과 함께 연꽃을 형상화한 한지 꽃잎 스틱도 만나보세요!✔ 전주의 이야기를 담아낸 특별한 향수 컬렉션궁궐의 화려함과 왕실의 고귀함을 떠올리게 하는 '왕가의 유산', 산과 들을 울리는 소리꾼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소리의 속삭임', 경기전의 고요함을 담아낸 '경기전의 꿈', 이 모든 스토리를 향과 색에 담아냈습니다.✔ '수달궁'의 13종 캐릭터들이 소개하는 전주의 명소전주의 대표 동물인 수달을 모티브로 수달궁 캐릭터를 탄생시켰습니다. 전주역, 경기전, 오목대 등 전주 구석구석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수달궁을 마켓소소에서 만나보세요. 핸드폰케이스부터 양말까지 다양한 굿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주의 사계절을 담은 향이 누군가의 공간에 스며들 생각을 하면 마음이 뿌듯해진다는 작가님. 직접 스토리를 구상하고, 조향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였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습니다. '전주담' 세트는 9월 30일(화)까지 전주소통협력센터 본관 1층 팝업 홍보존 <마켓소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 마음에 가득 스며든 향과 함께 흑백의 기억이 선명한 컬러가 되어 돌아오는 순간을 경험해보세요.▶문화살롱https://www.instagram.com/munhwa_salon.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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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북·전주 로컬 브랜딩 아이디어 해커톤
지난 8월 29일(금)~30일(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와 전주소통협력센터가 공동 개최한 '2025년 전북·전주 로컬 브랜딩 아이디어 해커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이번 해커톤은 '관광자원'과 '관광산업'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약 50명의 참가자가 이틀간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 강연과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최종 발표와 시상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대상은 ‘걸어, 본다 : 유휴 공중전화 부스를 활용한 전주 로컬 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제안한 ‘걸어본다-동네한바퀴’팀과 ‘100% 전북 쌀을 활용한 글루텐프리 무설탕 튀기지 않은 약과’를 제안한 ‘수라가차’팀이 수상했으며, 그 외 최우수상 2팀과 우수상 4팀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해커톤 과정 중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응원하며, 앞으로 더욱 성장할 로컬 브랜딩의 미래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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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릿' 팀의 전주 복숭아, 새로운 해석
<전주살LAB 2025>의 로컬 브랜딩 커뮤니티 분야에 선정된 '펠릿' 팀이 전주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펠릿'은 지난 8월 30일(토), 전주의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를 새롭게 해석한 페어링 메뉴 품평회 'Morning Cap'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 지역의 자산인 복숭아가 어떻게 감각적인 로컬 브랜드 콘텐츠로 재탄생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이날 행사에서는 복숭아의 산미와 코코넛의 부드러움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코코피치' 음료와 복숭아 산도 등 특색있는 메뉴들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펠릿' 팀이 직접 선곡한 음악과 로컬 공간(바이아커피스토어)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참여자들은 미각을 넘어 오감으로 전주의 새로운 로컬 브랜드를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음악과 음식, 공간을 연결해 '로컬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 '펠릿' 팀.이들의 활동이 앞으로 전주의 로컬 브랜딩 생태계를 얼마나 더 풍성하게 만들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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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주 로컬브랜딩 스쿨 마지막 강연 <로컬브랜드로 살아남기-제조, 유통, 물류 : 백두현 대표>
전주소통협력센터의 '2025년 전주 로컬브랜딩 스쿨'이 지난 8월 21일(목), 6회차 강연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 강연은 전주소통협력센터 서대웅 센터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주)보부상컴퍼니 백두현 대표가 '로컬브랜드로 살아남기-제조, 유통, 물류'를 주제로 30여 명의 참여자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이번 강연을 진행한 백두현 대표는 자신이 부업으로 시작했던 온라인 대표 위탁 판매 경험부터 1,400평 규모의 식품 제조 공장을 설립하기까지의 창업스토리를 참여자들에게 전했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냈습니다.전주소통협력센터는 앞으로도 전주시민을 포함한 예비 창업가와 로컬 크리에이터의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SNS에서 전주소통협력센터를 팔로우하시고, 사업 소식을 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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ꕤ 애옹구와 친구들ꕤ과 함께 하는 마켓소소
༶ 랜선을 타고 전주를 소개하는 '우리마을 삼총사'༶ '애옹구와 뽀짝즈' 캐릭터 굿즈✔전주를 담은 만화와 배경화면우리마을 삼총사 '애옹구와 뽀짝즈'가 2025년 전주시 SNS 시민홍보단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애옹구와 뽀짝즈가 들려주는 전주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아기자기한 소품들 집게, 브로치, 마그넷우리마을 해결사 청년이장 '애옹구', 우리마을 똑순이 부녀회장 '봉구', 그리고 인생2회차 시골 똥강쥐 '쭁이' 를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전북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님은 전북에 대한 애정을 담아, 지역 활성화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애옹구와 뽀짝즈 캐릭터를 탄생시켰다고 하는데요.'애옹구와 뽀짝즈'의 이야기는 8월 29일(금)까지전주소통협력센터 1층 본관 팝업 홍보존 <마켓소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차 한잔 마시면서 애옹구와 뽀짝즈가 전하는 따뜻함과 정겨움을 느껴보세요.▶애옹구와친구들 https://www.instagram.com/_aeonggu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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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주 로컬브랜딩 스쿨 다섯 번째 강연 <로컬브랜드로 살아남기-소셜벤처 : 양승보 대표>
지난 8월 7일(목) 오후 2시,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전주 로컬브랜딩 스쿨' 5회차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주)엑솔 대표이자 제이글로벌소셜벤처협회 협회장인 양승보 대표가 '로컬브랜드로 살아남기-소셜벤처'를 주제로 진행했습니다.양승보 대표는 로컬브랜딩과 소셜벤처가 직면한 현실적인 과제부터 지속 가능한 생존과 성장을 위한 전략까지 폭넓게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강연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 인상 깊었다."라는 후기를 남기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전주 로컬브랜딩 스쿨'은 오는 8월 21일(목) 마지막 강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음 강연은 청년 창업기업인 (주)보부상컴퍼니의 백두현 대표가 '로컬브랜드로 살아남기-제조, 유통, 물류'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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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로컬브랜드 IR·사업계획서 컨설팅 사업 <맥락 브루어리>
8월 7일(목), 전주 로컬브랜드 IR·사업계획서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맥락 브루어리’에 대한 컨설팅이 이루어졌습니다. ‘맥락 브루어리’는 전주 구도심 한옥 매장을 기반으로 지역의 멋과 정서를 담은 전주 웨리단길 수제 맥주 전문점입니다. ‘맥락 브루어리’의 정승연 대표는 2025년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출신으로, 전주의 정체성과 수제 맥주의 결합을 통해 지역 기반 창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향후 ‘맥락 브루어리’는 전주 특산물을 활용한 수제 맥주를 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 유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컨설팅에는 경영컨설팅 전문기관 ‘봄날파트너스’의 김연준 대표가 멘토로 참여했으며, ‘맥락 브루어리’의 기존 IR을 고도화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편 전주소통협력센터는 유망한 로컬 브랜드의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브랜드 성장과 외부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 창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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ꕤ 더씽킹 ꕤ과 함께 하는 마켓소소
༶ 전주의 문화를 담은 감성 굿즈༶ 전주 굿즈 ∥ 텀블러, 머그잔, 키링, 스위치커버, 스마트톡, 마그넷 등 전주 문화유산과 음식을 주제로 한 ‘더씽킹’의 전주 굿즈 시리즈는 ‘2025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굿즈 공모전’에 최종 선정된 제품입니다. 올해 일본과 베트남 등 해외 전시도 참여하게 될 전주굿즈의 아름다움에 빠져보세요! ✔ 단청 & 조각보 시리즈텀블러, 머그잔, 아크릴 스위치 커버부터 단청 여권 케이스, 키링 등 전주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생활 소품으로 풀어낸 제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전주의 문화가 담긴 굿즈전주 3미(味)를 표현한 배꼽시계와 마그넷, 왕의 도시와 미각의 도시 전주를 주제로 한 스마트톡도 구경해보세요. ‘더씽킹’의 제품은 8월 14일(목)까지 전주소통협력센터 본관 1층 팝업 홍보존 <마켓소소>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수려한 아름다움으로 공간을 화려하게 빛내는 전주 굿즈를 감상해 보세요!▶더씽킹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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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주 로컬브랜딩 스쿨 네 번째 강연 <로컬브랜딩의 성공사례 : 김병철 대표>
컨티뉴 김병철 대표와 함께한 ‘전주 로컬브랜딩 스쿨’ 네 번째 강연, ‘로컬브랜딩의 성공사례’가 7월 24일(목)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캐릭터, 포스터, 기념품, 공간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방법과 로컬브랜드에 담긴 가치를 실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강연의 주제는 ‘로컬브랜드로 살아남기-소셜벤처’입니다. 제이글로벌소셜벤처협회 협회장이자 ㈜엑솔 대표인 양승보 대표가 참여할 예정인데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미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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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뷰
[협업활성화 사업] 배우고! JOB GO!팀 프리마켓 진행
지난 4~5월 전주시 취.창업 의지가 강한 경력단절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소양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교육 수료 후, 참여자들은 지난 7월 11일(목)~12일(금)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전주한옥마을 협동조합 공간 앞 바람쐬는길 도로에서 열린 프리마켓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실전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졌습니다.프리마켓은 ▲공예&원예 체험(유료) ▲ 의류 및 생활용품 ▲수공예 작품 등 총 5개의 부스로 운영되었으며 시민연대의 장기자랑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주민과 참여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직접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나아가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 간 교류를 촉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배우고 ! JOB GO! 팀 : 워크인비전사회적협동조합, 문화예술교육사협동조합, 하룸협동조합 전주한옥마을협동조합에서는 7월 11일(금) ~ 9월 27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그냥가게?!"프리마켓을 운영합니다. 그냥가게?!는 전주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경제조직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품을 관광객에게 홍보 및 판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터입니다. 총 1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부스에 참가할 예정이며, 첫 주에는 '배우고! JOB GO! 팀이 함께 참여하며 프리마켓의 시작을 알렸습니다.앞으로도 전주시는 경력단절 여성, 사회적경제기업,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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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뷰
[전주시 공동체 아카데미] 전주시 공동체 보조금 회계교육
지난 7월 8일과 9일 양일간 전주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2025년에 선정된 공동체들을 대상으로 보조금 회계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평소 공동체들이 겪는 보조금 집행 및 정산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회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교육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참여자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충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교육용 노트북을 설치했으며, 이해하기 쉬운 맞춤형 교재를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이번 교육은 크게 2교시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교시에는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방법'을 주제로 보조금 비목별 집행 기준과 증빙 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2교시에는 '보탬e 시스템 사용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지며 금융 정보 및 집행 정보 등록과 정산 절차에 대한 실무적인 내용을 다뤘습니다.총 28개 공동체가 참여한 이번 교육에서 참여자들은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보조금 집행과 정산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추가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전주소통협력센터 마을공동체지원팀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공동체 현장에 직접 찾아가거나 센터 방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더욱 능동적인 방식으로 공동체에 다가가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입니다.